온다리프팅, 효과는 언제부터 보이고 몇 줄이 적정인가
「줄」이 무엇인지, 얼마나 가는지, 팔뚝에도 되는지 — 자주 묻는 순서대로

온다(ONDA)를 검색하시는 분들이 치는 말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효과 언제부터, 유지기간, 6만줄, 팔뚝, 통증. 상담실에서 그 순서대로 답하는 내용을 그대로 옮깁니다.
온다는 고주파도, 초음파도 아닙니다
온다는 이탈리아 DEKA사의 Coolwaves™ 기술로, 극초단파(마이크로파) 에너지를 씁니다. 고주파(RF)가 진피 콜라겐을, 초음파(HIFU)가 SMAS층을 겨냥한다면, 온다는 피부 표면을 지나 피하지방층과 진피층에 동시에 작용합니다. 지방을 줄이는 것과 탄력을 올리는 것을 한 번에 하는 것이 온다의 자리입니다.
핸드피스가 둘입니다. 3mm는 진피 탄력, 7mm는 지방층 분해. 부위에 따라 고르거나 섞어 씁니다.
효과는 언제부터
시술 직후에는 즉각적인 타이트닝 느낌이 있고, 윤곽이 달라 보이기 시작하는 것은 2~3주 뒤입니다. 지방 세포가 줄어드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효과 지속은 4~5개월 정도이고, 유지와 효과를 더하기 위해 2~3개월 주기로 다시 받는 것을 권합니다.
온다로 줄어든 지방 세포 자체는 되살아나지 않지만, 체중 변화와 노화로 새 지방이 붙거나 피부가 다시 처질 수는 있습니다. 「영구」라고 말씀드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온다는 「줄」로 셉니다 — 얼굴 10~12만줄, 바디 15만줄 이상
온다는 샷이 아니라 에너지량, 즉 줄(J) 로 시술량을 셉니다. J 단위로 시술을 끊어 볼 수 있고, 목표 에너지를 한 번에 강하게 넣을지 약하게 오래 넣을지는 시술자가 고객의 얼굴·부위를 보고 결정합니다. 결국 목표 J(에너지)는 다 들어간다는 점에서, 샷 수로 하는 다른 기계들과는 좀 다릅니다.
리연케이에서 보는 적정 시술량은 얼굴 10~12만줄, 바디는 15만줄 이상입니다. 줄 수가 모자라면 열이 충분히 쌓이지 않아 변화가 약하고, 그래서 이 기준 아래로는 권하지 않습니다. 울쎄라와 같이 받으실 때는 온다를 6만줄 정도로 줄여 얹는 구성도 있습니다.
팔뚝·복부에도 됩니다
얼굴(이중턱·볼살·심부볼)뿐 아니라 복부·허벅지·팔뚝에도 씁니다. 바디는 지방층이 두꺼워 7mm 핸드피스 비중이 올라갑니다. 이중턱이나 마리오네트 주름처럼 울쎄라를 넣기 애매한 자리의 지방에 특히 유용합니다.
팔뚝 온다는 보통 한 달 주기로 15만줄씩 진행합니다.
아픈가요
스마트 쿨링이 피부 표면을 식히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대개 마취 없이 받으십니다. 따뜻하다가 뜨거운 열감이 피부 속에서 밀려오는 느낌 정도입니다. 에너지가 높을수록 불편할 수 있는데 원장이 실시간으로 조절합니다. 통증에 아주 예민하시면 마취크림을 바르고 진행합니다.
울쎄라·써마지와 같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울써마지가 부담스러운 분께는 울쎄라+온다 조합을 권하는 편입니다.
비용과 자세한 내용
가격은 진행 중인 이벤트 구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술 효과와 유지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피부를 보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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